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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토탈인테리어" 홍보도우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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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지토탈 날짜15-09-03 17:06 조회18,8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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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 상업용악성댓글로 원본삭제후 다시 올린글입니다)

우리아파트 신수유나무가 노란 꽃망울을 내밀고,봄기운이 여기저기 감돌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대치동윤수엄마가 인사드리네요.^^
글쓰는 재주도 없고,워킹맘이다 보니 시간도 안나서 미루고 미루다가 잠시 시간내서 저도 한글 올려봅니다.
결혼12년만에 애들도 커가고,집이 조금 좁아지는 느낌이 있어 24평에서 32평으로 이사를 결정하고 계약했어요.
여유가 없어서 신규아파는 못사고 새로 산 아파트가 지은지 오래되어서 손봐야 할곳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대로는 도저히 살수 없을것 같아서,아파트 리모델링을 결심하고 인테리어 업체 견적에 들어갔어요.
업체에서는 집을 보아야 견적을 내줄수 있다며,아파트 보기를 원하더라구요.당연한일기도 하구요....
그런데 남편은 지방출장이 많고,저도 직장에 다녀 퇴근이 늦은편이라서 밤 늦은시간에야 집을 볼수 있는데,
대부분 낮에 보기를 원하며 늦은시간은 방문을 꺼려하는 눈치였고,어떤 업체사장은 안 보아도 아파트 공사는 모두 비슷하다며
그냥 견적을 보내준 업체도 있었어요.물론 아파트들이 비슷하기는 하지만 내부상태가 모든집이 다를터인데 집을 보아야 할터인데 하고 속이 조금 상했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친구와 통화중에 울집이 이사하고 공사도 해야겠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친구가 <엘지토탈>을 말해주더라구요.자기도 2년전에 여기서 공사했는데 대만족이었고
공사후에도 엘지토탈사장님께서 공사부분에 문제는 없는지 확인도 하시며 안부전화를 지금도 하신다며 전화번호를 알려주었어요.^^
그래서 김사장님께 전화했더니 늦은시간도 상관없다며 집을 꼭 봐야한다고 하셔서 밤10시에 공사할집에서 만났어요.
많이 늦은 시간이데도 사장님께서 군포현장에서 오시는 길이라며 작업복차림에 오셨더라구요.옷차림이 이래서 미안하다며 허허 웃으시면서...
늦은 시간에 만났지만 귀찮은 내색도 없으시고 자세하고 친절한 공사설명 듣다보니 무한친밀감이 느껴지고,친구가 했던 말도 말도 있고 해서 공사계약을 결심헀어요.
남편도 서울에 자주 없어 현장에 자주 올수 없고, 저도 공사는 아무것도 몰랐기에 믿음이 가는 사장님을 신뢰하기로 하고 공사를 시작햇어요.
12일간의 공사시간이 끝나고,완성된 아파트를 보니 정말 기뻤어요.뒤늦게 와서 본 남편이랑 애들도 넘 좋아했구요.
한가지 서운한것은 남편이 거실이랑 애들방 확장공사도 하자고 했는데 공사비여유도 없고 입주기간에 여유가 없어 제가 반대해서 안했는데
이렇게 공사를 꼼꼼히 잘해주실줄 알았으면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확장공사까지 할것을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암튼 엘지토탈과 인연을 만들어준 친구가 넘 고맙고,공사해주시느라 수고해주신 사장님이랑 직원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공사기간에 자주 와보지도 못하고 식사대접 한번 못해드리고 현장작업자들 간식도 변변히 챙겨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해요.
하지만 이제무터는 제가 엘지토탈인테리어의 홍보도우미가 되어서<공사 잘하는 믿음가는 회사>라는 입소문을 많이 내드릴려구요.
식사대접 못해드린 밥값은 해드려야지요 ㅎㅎㅎ 우리집처럼 다른 집들도 공사 잘해주시기를 바라며, 회사도 많이 발전하도록 기도할께요.


(((대치동 윤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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